아이가진 사람은 더 잔인하게 다가오는 영화..-_-;
단점은 10분후의 내용도 알수 있을법한 스토리..
예전 홍콩영화를 보는듯한 느낌도 있었어요.
한번정도는 볼만하지만 저는 어두운 영화를 두번 보고싶지는 않아서 ㅠㅠ
잔인한 영화나 공포영화는 잘 안봅니다.
며칠전에 케이블tv에서 해줬던 '슬리피 할로우'를 보고 그날 바로 꿈을 꾸었어요.
꿈속에서 목잘린 시체들이 널부러진곳에 빠져 허우적대는꿈..
(게다가 나만 살아있음 ㅠ.ㅠ)
'아저씨'는 생각보다는(..) 잔인하지는 않구요.
원빈의 물오른 연기와 액션씬, 그리고 잘생긴 얼굴을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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