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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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레엘 2011/12/12 23:07
잘 지내시나요?
간만에 들렀습니다^^
자주 온다 그래놓고 그게 잘 안되네요ㅋ
이번에 드디어 저도 스마트한 사람이 되었어요~
앱등이가 되었죠^^
그래서 트위터랑 페이스 북도 가입했는데,
트위터는 팔로워??
뭐가뭔지 모르겠어서 그냥 냅뒀고,
페이스북만 친구 목록이 좌르륵 뜨길래 친추를 했죠^^
누나도 간간히 페이스북 하신다면서요~
근데 누나 친추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죠;;?
이 글을 또 언제 확인하시려나..ㅎㅎ;;;
아무튼 연말 잘 보내시고,
애기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크길 바랄게요^^ -
edit/del | reply
TISTORY
2011/10/27 17:30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edit/del | reply 우짜짜 2011/06/08 10:52
잘 지내죠? 애기는 건강하구?
거의 1년에 한번정도 글남기는 것 같냉...
생일 축하하구. 올한해도 건강하게 무병장수 만사형통하시구랴... ^^
그리고 지금 딸에게 좋은 거 많이 보여주고 책많이 읽어주셔...
큰딸은 엄마에게 가장 큰 재산이자, 장기적인 인생파트너 이기도 한거 같아...
(와이프를 보니까 더욱 그런거 같아...)
가정이 화평하고 애들 건강하길 바람....
+。 ※♠※ + 。
˚ .*┃*. 。
+ ˚l"+..+"l ++
♥l"*....*"l♥
ⓗappyⓑirthday -
edit/del | reply
레엘
2011/04/13 22:29
은평구로 이사 가셨구나..ㅋ
어제 일하다 정말로 정말로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
2층 높이에서 일하다가 내려오는 길에 밟은 사다리가 넘어져서
추락사할뻔...;;; 머리를 부딪혔는데,
피가 철철나서 약간 걱정은 됬는데,
근처에 외과가 없어서 아쉬운데로 성형외과 가서
의사분께 보여드리니 보이는건 괜찮아보이니 일단 꼬매자고 해서
꼬메고... 별다른 증상 없길래 괜찮겠거니 했는데,
형한테만 이런 일이 있었다고 연락했더니
몇분 안되서 아버지 어머님께서 연락을 바로 주시는;;;
걱정 하실까봐 형한테만 연락한건데 ㅡ.ㅡ;;;
암튼 걱정들을 많이하셔서...
오늘 ct촬영 했는데;
별다른 증상은 없어보인다고 하네요ㅎㅎ;;;
돌보다 강한 머리 종결자 인증한 하루입니다 ㅋ
앞으로 좀 조심하려구요..ㅋ
다음 주 중반이면 벗꽃 만개한다더라구요.
꽃 구경 하는거 무지 좋아해서 구경가고싶은데,
시간이 날때는 꽃이 안피고,
꽃이 피면 시간이 안나네요ㅎㅎ;;;
올해는 어쩌려나...
막상 그 둘이 맞아 떨어져도,
같이 갈 사람 구하는 것도 문제. ㅋㅋ
또 놀러올게요~^^ -
edit/del | reply
레엘
2011/04/06 22:04
뎃글은 일전에 봤는데 이제서야 다시 와서 글 남기네요^^;
따로 블로그 하는건 없고, 싸이월드에 미니홈만 하구있어요.
이런 저런 이유로 1촌공개로 해두었고...
최근엔 사진도 거의 찍질 않고,
업데이트도 거의 하질 않고,
주로 연락수단으로 사용하기때문에 알려드리기 좀 창피해요^^;
원활하게 이용하려면 아무래도 1촌을 해야하는데,
누나 싸이 안하는거 같고요ㅋ
블로그는...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될지도 잘 모르겠네요^^;
홈페이지 말고, 블로그도 하시나봐요!
애기 사진은 거기 가야 볼 수 있는건가요?
광명에 사는 가장 친한 친구네 놀러 갈 때마다
누나 예전에 오류동 살던거 생각나서 종종 떠올리곤 했는데ㅋ
블로그 주소좀 알려주세요~ 애기 보고싶음!
(홈피 어딘가에 주소가 있으려나;;
그래도 즐겨찾기 해두니 간혹 들어오게 되네요^^
그럼 또 놀러올게요~^^ -
edit/del | reply 해기 2011/03/09 11:02
블로그엔 언제 또 들르셨어여~??ㅎㅎㅎ
잘 지내시고 계세요?
아가 완전 이쁜데요! ㅋㅋ
저는 이제 3개월 접어 들었는데.. 입덧이 있다 없다 왔따갔따해서
컨디션도 덩달아 왔따갔따해요..
종종 지혜씨 블러그는 저도 놀러갔었는데..
자주 놀러올께요~
애기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
edit/del | reply 레엘(도형) 2011/01/24 05:42
누나 오랜만입니다!!
아직 홈페이지 운영하고 계셨군요!
대충 둘러본 바로...
결혼도 하시고 애기도 생기신듯!?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나중에 꼭 애기 보여주세요~~
보고싶음 ㅜㅜ
홈페이지 생긴지도 11년이지만,
제가 누나 알게 된지도 10년이 넘은 거 같네요ㅋ
뭐, 기억 못하시겠지만,
00년에 베니마루 코스프레했던 사내입니다!
코스프레 하기 전부터 누나를 동경했기에
아직도 잊지 않고 있엇나보네요 ㅋㅋ
우연히 검색하고 놀다가
갑자기 머릿속에 아이캔디가든이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여기가 나오네요ㅎㅎ
순간 잘못온게 아닌가...했는데,
딸기사라 보고 안심했습니다^^
그 당시에 정말 많이 친해지고 싶었는데,
그래도 나름 말도 서로 편하게 했던 것 같은데,
어찌어찌하다보니 친해지지도 못하고,
남은건 둘이서 찍었던 사진 한장 뿐이네요ㅋ
(그것도 이미지파일로...
어쨋거나 향수에 젖어 들럿다 갑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애들도 건강하게 자라길 빌께요!
즐겨찾기에 심어놓고 자주 들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