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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0/02/26 롤리펀
  2. 2010/01/31 문화적 충격 (3)
  3. 2009/12/24 Merry Christmas~
  4. 2009/11/17 초보지구인 "이지안" (12)
  5. 2009/09/14 병원
  6. 2009/08/03 사이트 오픈 11주년 (14)
  7. 2009/07/11 6~7월 자료가 싹 다 날아갔어용 ~~ (4)
  8. 2008/12/23 블로그 업그레이드 (1)
  9. 2008/11/17 Dell 2408WFP 모니터!
  10. 2008/09/19 화보집 도착!! (3)
  11. 2008/08/03 토요일 오후 (6)
  12. 2008/07/19 현재 백지 상태
  13. 2008/07/11 ing... (2)
  14. 2008/07/01 평생..
  15. 2007/09/16 .. (7)

롤리펀

story 2010/02/2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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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문화적 충격

story 2010/01/31 20:00
아바타와 아이폰..
안보고 안살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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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Merry Christmas~

story 2009/12/24 01:35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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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생후 17일째 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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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병원

story 2009/09/14 16:12
7일간 입원하고 오늘 퇴원....
병원은 너무 견디기 힘든곳이에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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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사이트 오픈 11주년

story 2009/08/03 09:26

1999년 8월 1일 처음 오픈해서... 올해 2009년 벌써 햇수로 11주년이 되었습니다.
이틀지나서 알았네요;
초창기에 html을 썼다가 cgi게시판 다운받아 설치해서 써보고, 제로보드도 써보고, 결국 블로그까지 왔네요.
블로그 다음은 뭘까요? ㅎㅎ
중간에 중국인에게 도메인도 뺏기고, 자료도 날아가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아직도 잘 살아있습니다. :D
10년전 자료는 역시 웹상에서 보존하기가 힘드네요-_-; 웹이 나날이 발전해가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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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설치용 블로그를 쓰고 있었는데, 해킹을 당했는지...
여튼 서버자체가 바이러스를 먹었더군요...--;; 덕분에 6월부터의 자료가 싹 날라갔는데.. (글,데이타 포함)
현재 올려진 블로그 데이타들은 다행히도 6월초에 백업을 해놔서 그나마 복구했습니다.
도메인은 그대로 쓰고, 설치용 블로그는 이제 바이바이 하기로 했습니다.ㅠㅠ 관리가 너무 힘드네요.
현재 페이지도 하루쯤 지나야 뜰듯..
아... 괴롭..
Posted by 딸기사라

블로그 업그레이드

story 2008/12/23 18:44
이미지 업데이트가 되지않아 부득이하게 블로그 업글 했습니다.
업그레이드 했더니 스킨이 싹~ 날라갔군요. ㅠ.ㅜ
Posted by 딸기사라

Dell 2408WFP 모니터!

story 2008/11/17 19: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2개월정도 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구입한지는 1개월쯤 됐는데...
17~19인치 모니터 쓰다가 24인치 쓰니까 완죤 새로운 세상!!
24인치 주모니터로쓰고, 쓰던 17인치는 듀얼 보조용으로 씀.
디자인 작업을 주로 하는지라 (집에서는 거의 와우만 하지만;;)
작업이나 게임을 할때 화면이 너무 넓어서 상하좌우로 고개가 절로 돌아갑니다.--;
만족중이지만, 단 한가지..... 모니터 특성인지 화면 너무 밝음!
특히 흰바탕의 이미지를 볼때 눈이 아플 지경 @.@;;
이거 방법이 없을까요!! (아시는분;;)
후기와 사용기등을 검색해서 봤지만, 화면밝기를 조금 줄이거나 다들 그냥 쓰는듯 하네요.
켈리브레이션 잠깐 빌려서 해봤더니.. 색상이 더 망가져서, 그냥 어도비 감마를 사용.

Posted by 딸기사라

화보집 도착!!

story 2008/09/19 21:15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화보집 '애플 뜨레스' 구매... (예약판매로 오늘 막 배송된!!)
표지 그림은 준호오라버니 그림... (못본지 너무 오래되서 오라버니라고 하기도 좀 뭐하다...)
'애플 뜨레스'만 지르기엔 뭔가 부족(?)한것 같아 '애플 우노'도 같이 질러줬다.
역시 김형태님의 일러스트! 여캐릭터가 탱글탱글..-.-;;
화보집에 단순 일러스트만 있을줄 알았는데, 50%정도는 만화(?)가 섞여있다.
그리고, 일본 화보집들에 비해서 월등히 싼 가격!!! 퀄리티도 좋고.
앞으로 이런책들을 자주자주 내줬으면..
폐인터 공부좀 하려고 특강도 들으며, 책도 샀는데 실무자 책은 석가님이 쓰신 책이
볼만한것 같다. (석가님의 폐인터 책 8,9는 예전에 이미 질렀음..)
화보집을 내셨다 하여 '환장'도 구매.
이분 책은 세권정도 읽어봤는데, 책에 좋은글들도 많고, 정말 열심히신것 같다.
그 밖에 마케팅 브랜드 책 2~3권, 이제는 그만살때도 된 재테크 서적 1권..-_-
읽고싶었던 책들을 수도 없이 질렀더니... 정말 대책없다.
(고딩때 잘 안읽던 책을 왜 이제와서 열심히 읽으려고 하지..! 자금의 압박도 심해..ㅜㅜ)
Posted by 딸기사라

토요일 오후

story 2008/08/03 06:04
Part.1
페인터 특강 수업을 마치고 생각하던데로 그려지지 않아서...
기분전환도 하고 스케치북도 사러 갈겸해서 고속터미널 영풍문고를 들렀다.
그림을 다시 그리고 배우다 보니 10년전의 열정이 다시 되살아 나는것 같아서
설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다.
왜냐? 난 열심히 안했었기 때문에-_-;;
초등학생(정확히는 국민학생--;;)때 아버지께서 처음에 만화책 '보물섬'을 사주셔서
그때부터 만화를 보며, 만화가의 꿈을 다지게 되었었는데, 중고등학교때는 정말 없는돈을
모아가면서 스크린톤도 사고 (장당 1500~2500원꼴) 아껴가면서 썼던 기억이 난다.
친한 친구들과 회지도 내고 인쇄도 해보고, 쫄딱 망해도 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도 해가면서 밤을 세웠던적이 많았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기전에 취업을 나가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현실과 타협하며 꿈을 슬슬 접어버렸던것 같다.
그나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동호회 활동을 했는데, (하이텔 만화창작동호회)
그때 본 사람들이 지금은 최고의 아트디렉터들이 되어있었다.
(엔씨의 M Project나 리니지2 .. 라그나로크 등등....)
새로운 결과물들이나 작품이 나올때마다 감탄!하며 여전히 부러워만 하고있었다.-_-;


Part.2
그래서! 다시 버닝~하여 영풍문고에 들러 스케치북을 사려는데.......
나보다 한 대여섯살 어려보이는 여자애가 미술심리학을 전공한다고 10분만 시간을
내달란다. 10분동안 집,사람,나무를 그리면 그것에 대해서 말을 해주겠다고.....
안그래도 기분 꿀꿀하고 미술심리학? 뭐 잘은 모르지만 들어는 본거 같아,
그래 어떤건지 들어나보자. 나 그런거 관심 조금 있으니까 도움은 되지 않을까? 해서.....
.................................
.....
1시간여동안 개인적인 심리 설명듣고 1시간후 지나서 깨달았다...
도를 아십니까? 였다는 것을......
내가 그 반대되는 얘기를 하느라고 거기있는 여자 두분과 4시간 30분을 얘기했다..-_-
(결국 그 두 여자분 돌아가면서 한분씩 졸더라 ..)
저녁을 못먹어서 도넛가게에서 일단 도넛을 포장 구입하고, 지하철 막차가 끊겨 막차 버스를
겨우 타고... 버스에서 도넛을 구입했던 카드 영수증을 확인해보니 계산원이 1,300원을
더 계산했어!!! ㅠㅠ 스케치북도 못삼... 4시간 30분을 허비....


오늘의 교훈
모르는 사람이 말시키면 그냥 지나가자. -_-
Posted by 딸기사라

현재 백지 상태

story 2008/07/19 23:30

강호동 씨는 자신의 성공비결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배운 것 없이 방송에 뛰어들었습니다. 못 배워 좋은 점은 '똥고집'이 없다는 것이죠.
백지를 내보이고 '알아서 잘 칠해주십시오' 라고, 저 자신을 완전히 맡겨버렸습니다."
강호동 씨의 이런 저런 발언을 보면서, 참 철학이 있다, 마인드가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머리 좋다는 칭찬 자자한 그가 정말 '백지' 일 리가 있겠습니까?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백지처럼 흡수해 소화하고, 자기 식으로 변형한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유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개그맨에게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웃음이 나옵니다.
문화적 마인드는 바로 이렇게 '똥고집'을 없애는 것입니다.
... 중략...
중요한 것은, 때로는 '백지'가 되어 다른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입니다.

* <딜리셔스 샌드위치>중에서... - 유병률 지음


요즘 저도 자주 느끼는 중입니다. 항상 겸손하고 배우려는 자세로 모든 것을 대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있어서나 공부에 있어서나 자기만의 방식과 스타일이라고 '똥고집' 부리다가는 이도저도
안되는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자기스스로는 만족할지도 모르겠지만..)
- 기본 마인드와 본인의 개성을 잃자는건 아닙니다.-
한살한살 더 먹고 늙어가지만 어렸을때보다 오히려 호기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요즘들어 '이건 왜 이렇게 되지?' 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맴도는군요..
그리고 답을 내려고 노력합니다.
세상엔 고수가 너무 많지만 그들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거나 배웠을때 즐겁습니다.
요즘 이렇게 살아요. ^^

p.s: 그래서 인튜오스3 타블렛을 방금 구매... 내돈 ....ㅠㅠ
타블렛을 잘 쓰지 않았더니 매우 익숙하지 않음... 선긋기도 어려워..

Posted by 딸기사라

ing...

story 2008/07/11 23:57

운동 7일째...
몸이 좀 가벼워진것 같다...후후-_-;
19일부턴 게임원화특강 수업도 8주간 받는다! 공부좀 해야지..
화이팅~!
노력ing...

Posted by 딸기사라

평생..

story 2008/07/01 11:41
다이어트를 하고 살아야할 운명인듯..
요요지혜가 되었다...ㅠ.ㅜ
Posted by 딸기사라

..

story 2007/09/16 18:17

회사를 그만두고 2개월정도 놀다가..
20일전부터 회사를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무려 올해 세번째 회사임-_- 올해 직장운이 없었는지...
가는곳마다 무일푼 분위기... 아니면 사건이 터진다거나.. (저랑은 무관합니다.;)
wow도 예전만큼 재미가 없고, 레이드를 하자니 시간은 안되고...
오랫만에 출근을 해서 그런지 퇴근하면 졸려서 집에오자마자 뻗는 경우가 많군요.
운동도 좀 해야하고, 요리도 좀 배워야 하고; 할건 많은데 여유가 없음;; (주말엔 대청소를 해야함..-_-!)
슬슬 가을이 다가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ps: 딱히 talk란에 쓸말도 없지만.. 그냥...;

Posted by 딸기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