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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98건

  1. 2010/02/26 롤리펀
  2. 2010/01/31 문화적 충격 (3)
  3. 2009/12/24 Merry Christmas~
  4. 2009/11/17 초보지구인 "이지안" (12)
  5. 2009/09/14 병원
  6. 2009/08/03 사이트 오픈 11주년 (14)
  7. 2009/07/11 6~7월 자료가 싹 다 날아갔어용 ~~ (4)
  8. 2008/12/23 블로그 업그레이드 (1)
  9. 2008/12/19 최근 사이트 디자인 작업
  10. 2008/11/17 Dell 2408WFP 모니터!
  11. 2008/09/19 화보집 도착!! (3)
  12. 2008/08/24 [wow] 확장팩 실바나스 윈드러너 스킨 변경
  13. 2008/08/13 리치왕의 분노 베타
  14. 2008/08/03 토요일 오후 (6)
  15. 2008/07/19 현재 백지 상태

롤리펀

story 2010/02/2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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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문화적 충격

story 2010/01/31 20:00
아바타와 아이폰..
안보고 안살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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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Merry Christmas~

story 2009/12/24 01:35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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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생후 17일째 되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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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병원

story 2009/09/14 16:12
7일간 입원하고 오늘 퇴원....
병원은 너무 견디기 힘든곳이에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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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사이트 오픈 11주년

story 2009/08/03 09:26

1999년 8월 1일 처음 오픈해서... 올해 2009년 벌써 햇수로 11주년이 되었습니다.
이틀지나서 알았네요;
초창기에 html을 썼다가 cgi게시판 다운받아 설치해서 써보고, 제로보드도 써보고, 결국 블로그까지 왔네요.
블로그 다음은 뭘까요? ㅎㅎ
중간에 중국인에게 도메인도 뺏기고, 자료도 날아가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아직도 잘 살아있습니다. :D
10년전 자료는 역시 웹상에서 보존하기가 힘드네요-_-; 웹이 나날이 발전해가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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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사라

설치용 블로그를 쓰고 있었는데, 해킹을 당했는지...
여튼 서버자체가 바이러스를 먹었더군요...--;; 덕분에 6월부터의 자료가 싹 날라갔는데.. (글,데이타 포함)
현재 올려진 블로그 데이타들은 다행히도 6월초에 백업을 해놔서 그나마 복구했습니다.
도메인은 그대로 쓰고, 설치용 블로그는 이제 바이바이 하기로 했습니다.ㅠㅠ 관리가 너무 힘드네요.
현재 페이지도 하루쯤 지나야 뜰듯..
아... 괴롭..
Posted by 딸기사라

블로그 업그레이드

story 2008/12/23 18:44
이미지 업데이트가 되지않아 부득이하게 블로그 업글 했습니다.
업그레이드 했더니 스킨이 싹~ 날라갔군요. ㅠ.ㅜ
Posted by 딸기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오 온라인 사이트 입니다.
급박한 일정으로 후다닥 했던 작업.. 중간에 나뭇잎 적절히 배치하는것과
서브페이지의 왼쪽 네비게이션(종이에 칼 꽂힌) 이미지 작업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네요.
캐릭터 이미지와 배경외에 다른 튜토리얼도 적절히 섞어서 만들었는데, 만드는 도중
게임의 로고스타일이 변경되어서 난감했습니다;
로고 색상에 맞춰서 사이트를 완성했는데, 로고의 색상이 확 빠져버렸네요. ㅠ.ㅜ
Posted by 딸기사라

Dell 2408WFP 모니터!

story 2008/11/17 19: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2개월정도 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구입한지는 1개월쯤 됐는데...
17~19인치 모니터 쓰다가 24인치 쓰니까 완죤 새로운 세상!!
24인치 주모니터로쓰고, 쓰던 17인치는 듀얼 보조용으로 씀.
디자인 작업을 주로 하는지라 (집에서는 거의 와우만 하지만;;)
작업이나 게임을 할때 화면이 너무 넓어서 상하좌우로 고개가 절로 돌아갑니다.--;
만족중이지만, 단 한가지..... 모니터 특성인지 화면 너무 밝음!
특히 흰바탕의 이미지를 볼때 눈이 아플 지경 @.@;;
이거 방법이 없을까요!! (아시는분;;)
후기와 사용기등을 검색해서 봤지만, 화면밝기를 조금 줄이거나 다들 그냥 쓰는듯 하네요.
켈리브레이션 잠깐 빌려서 해봤더니.. 색상이 더 망가져서, 그냥 어도비 감마를 사용.

Posted by 딸기사라

화보집 도착!!

story 2008/09/19 21:15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화보집 '애플 뜨레스' 구매... (예약판매로 오늘 막 배송된!!)
표지 그림은 준호오라버니 그림... (못본지 너무 오래되서 오라버니라고 하기도 좀 뭐하다...)
'애플 뜨레스'만 지르기엔 뭔가 부족(?)한것 같아 '애플 우노'도 같이 질러줬다.
역시 김형태님의 일러스트! 여캐릭터가 탱글탱글..-.-;;
화보집에 단순 일러스트만 있을줄 알았는데, 50%정도는 만화(?)가 섞여있다.
그리고, 일본 화보집들에 비해서 월등히 싼 가격!!! 퀄리티도 좋고.
앞으로 이런책들을 자주자주 내줬으면..
폐인터 공부좀 하려고 특강도 들으며, 책도 샀는데 실무자 책은 석가님이 쓰신 책이
볼만한것 같다. (석가님의 폐인터 책 8,9는 예전에 이미 질렀음..)
화보집을 내셨다 하여 '환장'도 구매.
이분 책은 세권정도 읽어봤는데, 책에 좋은글들도 많고, 정말 열심히신것 같다.
그 밖에 마케팅 브랜드 책 2~3권, 이제는 그만살때도 된 재테크 서적 1권..-_-
읽고싶었던 책들을 수도 없이 질렀더니... 정말 대책없다.
(고딩때 잘 안읽던 책을 왜 이제와서 열심히 읽으려고 하지..! 자금의 압박도 심해..ㅜㅜ)
Posted by 딸기사라
[리치왕의 분노] 호드 언더시티 수장 - 여군주 실바나스 윈드러너 스킨 변경
그녀는 블덕이 되어버렸다....

[불타는 성전] 현재의 실바나스 모습, 앞으로 몇개월만 있으면 블덕으로 변신~!
Posted by 딸기사라

리치왕의 분노 베타

game 2008/08/13 19:3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두번째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 로그인 화면
(메일주소 적는게 아니고 계정명 적는것임;)

로딩창

로딩창

새로운 기술(?) 주문각인사

확장팩 베타키 받자마자 달라란 미용실을 제일 먼저 들렀으나, 입구로 가면 낙하하는 버그가;;
낙하스킬 없는 클래스는 낙사함.

블엘여캐, 언데여캐는 양갈래 삐삐머리 주면서 트럴여캐는 이딴머리만 줌..... (ㅠ..ㅠ)
참고로 얼굴 못바꿉니다. 머리스타일과 특징만 바꿀수 있어요.

새로운 클래스 - 데스나이트- 55레벨부터 시작
낙스라마스에서 시작한다...-_-;; 와우 오리지널 플레이때 잡았던 네임드들이 퀘스트npc들임...

사제들을 괴롭혔던 훈련교관 라주비어스... 간단한 퀘스트를 하면 데나용 양손장비를 줌.

어그로(호드는 특히 더!!)때문에 고생좀 했던 4기사단중 1인 모그레인.... 그 옆에 남작도..

고딕은 낙스 바깥 야외에 나와서 퀘를줌-_-;

간단한 퀘스트(말을 훔쳐오면 됩니다.-_-;;)를 하면 빠른탈것을 줌.
1레벨업 플레이 해본 결과 전사+기사+도적(5%?)의 느낌이;;

역병술사 노스에게 질문을 하면 "노스 님, 헤이건님은 어디 계십니까?" 라고 물어본다.

"자기 춤 연습장을 가득 채운 수액괴물과 잡다한 것들에게 먹이나 주고 있겠지."
오리지널때 낙스라마스 레이드를 해보신분들은 기억할것이다...
공대원 40명이 똥물댄스를 열나게 했던 것을....
(블리자드 센스.... 춤 연습장이라고 표현한곳에서 캐폭소..)
물어볼때마다 질문답이 랜덤으로 틀리던데, 노스는 헤이건을 싫어하는듯-_-;;

55레벨에 시작해서 58레벨까지 현재의 동부역병지대를 나가기전... 스토리 퀘스트인듯..
데스나이트 퀘를 다하면 58레벨에 현재의 동부역병지대로 나가게된다.
방어구는 파템 풀셋트 (위의 복장)

아쉬워서 만들어본 트롤 데스나이트 (.....)

사제(블러드엘프) 헤어스타일 변경. 생각보다 딱히 바꿀만한 머리스타일이 없음..

마...만도키르!!

.
.
.
.




p.s: 확장팩(베타)을 미리하게 경험하게 해주신 벤또사마(김정윤)님 감사감사 >.< !!!
참고로 다운받고 설치하는데만 4시간 걸린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잠깐 둘러보고 스샷 찍은것 말고는 딱히 없네용.
두번째 확장팩은 '불타는 성전'이랑 비슷한 맥락같아요.
불타는 성전에 '샤트라스'가 있다면, 리치왕의 분노엔 '달라란'이 있고,
네싱워리 원정대도 여전히 있음... (망할넘..)
Posted by 딸기사라

토요일 오후

story 2008/08/03 06:04
Part.1
페인터 특강 수업을 마치고 생각하던데로 그려지지 않아서...
기분전환도 하고 스케치북도 사러 갈겸해서 고속터미널 영풍문고를 들렀다.
그림을 다시 그리고 배우다 보니 10년전의 열정이 다시 되살아 나는것 같아서
설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다.
왜냐? 난 열심히 안했었기 때문에-_-;;
초등학생(정확히는 국민학생--;;)때 아버지께서 처음에 만화책 '보물섬'을 사주셔서
그때부터 만화를 보며, 만화가의 꿈을 다지게 되었었는데, 중고등학교때는 정말 없는돈을
모아가면서 스크린톤도 사고 (장당 1500~2500원꼴) 아껴가면서 썼던 기억이 난다.
친한 친구들과 회지도 내고 인쇄도 해보고, 쫄딱 망해도 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도 해가면서 밤을 세웠던적이 많았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기전에 취업을 나가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현실과 타협하며 꿈을 슬슬 접어버렸던것 같다.
그나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동호회 활동을 했는데, (하이텔 만화창작동호회)
그때 본 사람들이 지금은 최고의 아트디렉터들이 되어있었다.
(엔씨의 M Project나 리니지2 .. 라그나로크 등등....)
새로운 결과물들이나 작품이 나올때마다 감탄!하며 여전히 부러워만 하고있었다.-_-;


Part.2
그래서! 다시 버닝~하여 영풍문고에 들러 스케치북을 사려는데.......
나보다 한 대여섯살 어려보이는 여자애가 미술심리학을 전공한다고 10분만 시간을
내달란다. 10분동안 집,사람,나무를 그리면 그것에 대해서 말을 해주겠다고.....
안그래도 기분 꿀꿀하고 미술심리학? 뭐 잘은 모르지만 들어는 본거 같아,
그래 어떤건지 들어나보자. 나 그런거 관심 조금 있으니까 도움은 되지 않을까? 해서.....
.................................
.....
1시간여동안 개인적인 심리 설명듣고 1시간후 지나서 깨달았다...
도를 아십니까? 였다는 것을......
내가 그 반대되는 얘기를 하느라고 거기있는 여자 두분과 4시간 30분을 얘기했다..-_-
(결국 그 두 여자분 돌아가면서 한분씩 졸더라 ..)
저녁을 못먹어서 도넛가게에서 일단 도넛을 포장 구입하고, 지하철 막차가 끊겨 막차 버스를
겨우 타고... 버스에서 도넛을 구입했던 카드 영수증을 확인해보니 계산원이 1,300원을
더 계산했어!!! ㅠㅠ 스케치북도 못삼... 4시간 30분을 허비....


오늘의 교훈
모르는 사람이 말시키면 그냥 지나가자. -_-
Posted by 딸기사라

현재 백지 상태

story 2008/07/19 23:30

강호동 씨는 자신의 성공비결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배운 것 없이 방송에 뛰어들었습니다. 못 배워 좋은 점은 '똥고집'이 없다는 것이죠.
백지를 내보이고 '알아서 잘 칠해주십시오' 라고, 저 자신을 완전히 맡겨버렸습니다."
강호동 씨의 이런 저런 발언을 보면서, 참 철학이 있다, 마인드가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머리 좋다는 칭찬 자자한 그가 정말 '백지' 일 리가 있겠습니까?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백지처럼 흡수해 소화하고, 자기 식으로 변형한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유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개그맨에게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웃음이 나옵니다.
문화적 마인드는 바로 이렇게 '똥고집'을 없애는 것입니다.
... 중략...
중요한 것은, 때로는 '백지'가 되어 다른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입니다.

* <딜리셔스 샌드위치>중에서... - 유병률 지음


요즘 저도 자주 느끼는 중입니다. 항상 겸손하고 배우려는 자세로 모든 것을 대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있어서나 공부에 있어서나 자기만의 방식과 스타일이라고 '똥고집' 부리다가는 이도저도
안되는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자기스스로는 만족할지도 모르겠지만..)
- 기본 마인드와 본인의 개성을 잃자는건 아닙니다.-
한살한살 더 먹고 늙어가지만 어렸을때보다 오히려 호기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요즘들어 '이건 왜 이렇게 되지?' 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맴도는군요..
그리고 답을 내려고 노력합니다.
세상엔 고수가 너무 많지만 그들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거나 배웠을때 즐겁습니다.
요즘 이렇게 살아요. ^^

p.s: 그래서 인튜오스3 타블렛을 방금 구매... 내돈 ....ㅠㅠ
타블렛을 잘 쓰지 않았더니 매우 익숙하지 않음... 선긋기도 어려워..

Posted by 딸기사라